서울시, 기업 전용 따릉이 승차권 판매 확대
‘대출 1억’ 달성…마케팅 효과↑ 서울시는 19일부터 기업 전용 따릉이 모바일 이용권 판매 판매를 1일권(2종)에서 일반이용권(5종)으로 확대한다. 시민들의 이용도가 높은 정기권까지 기업이 구매할 수 있어 친환경 수단이자 브랜드로 자리 잡은 ‘따릉이’가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서 눈에 띌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따릉이 수익 다각화와 마케팅 활용을 위해 시설공단과 함께 2021년 6월부터 기업 대상 따릉이 모바일 이용권 판매를 추진하고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