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일기 미용실 처음가는 베이비컷 앞머리

둘째, 머리가 굵거나 길지 않아서 미용실에 절대 가지 않습니다. 앞머리를 똑바로 자르고 싶어요. 아기 블랑 커트를 위해 처음으로 미용실 사진으로 아기 다이어리를 작성하는데 말을 듣지 않는 불량배가 이모의 말을 들으며 미용실에 조용히 앉아 있다. 앞머리만 잘라! 눈썹이 거의 안 보이도록 깎고 싶었는데 미용실 이모님이 짧게 자르면 더 귀여울 것 같다고 해서 생각보다 짧게 깎았는데 나름의 귀여움이 있어서 앞머리를 성공적으로 자르도록 도와주세요. 좀 더 공격적으로 앞머리를 자르고 싶은데 집에서 자르는 것으로는 실패할 것 같지 않다. 머리가 너무 빨리 자라면 파마를 하고 싶은데 왜 안되나요 머리가 너무 빨리 자랍니다… 아기미용실 파마하러 가면 육아일기에 적어보겠습니다 오늘의 육아일기는 이것으로 끝납니다 아기의 첫 미용실 방문 앞머리 자르기에 대한 짧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