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하얀 해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청소노동자가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시신은 점퍼와 바지, 양말을 신고 있었지만 신발은 없었고 신분증이나 다른 물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

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에서 하얀 해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경찰에 따르면 청소노동자가 인천 부평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백골 상태의 시신을 발견해 신고했다.
시신은 점퍼와 바지, 양말을 신고 있었지만 신발은 없었고 신분증이나 다른 물건도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시신 부검을 의뢰할 계획이다.